역사적인 순간, 자막으로만 전달된 JTB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가 역사적인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JTBC의 중계 방식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최 선수는 3차 시기에서 역전 우승을 완성하며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JTBC 본 채널에서는 쇼트트랙 준결승 중계에 집중하며 최 선수의 금메달 순간을 속보 자막으로만 처리했습니다. 이는 시청자들의 큰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엇갈리는 시청자 반응과 JTBC의 중계 정책이번 JTBC의 중계 방식에 대해 시청자들의 의견은 분분합니다. 쇼트트랙 역시 높은 인기를 누리는 종목이기에 편성의 불가피성을 이해한다는 반응도 있지만, 한국 선수 최초의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