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전문가, 서지영 의원을 만나다국민의힘 서지영 의원은 당의 홍보위원장으로서, 회의실 뒤편을 채우는 슬로건부터 세세한 홍보 전략까지 총괄하며 ‘홍보 전문가’로 불립니다. 그녀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역할을 “정당의 백드롭은 0번째 최고위원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과정의 고충과 노력을 밝혔습니다. 특히, 새벽 3시에도 깨어 아이디어를 정리할 정도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백드롭 정치의 핵심, '품위 있는 풍자'를 지향하다서 의원은 김남국 전 디지털소통비서관의 논란 당시 '현지누나 우리 일자리도 챙겨줘요'라는 위트 있는 문구를 백드롭으로 내걸어 보수 커뮤니티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녀는 백드롭 정치를 ‘품위 있는 풍자’로 정의하며, 지도자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