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WBC 8강행 비상...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귀국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했던 LG 트윈스 투수 손주영 선수가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8강전에 합류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호주와의 경기에서 극적으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지만, 손주영 선수는 9일 호주전 선발 등판 후 통증을 느껴 조기 교체되었습니다. 결국 10일 한국으로 귀국하여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는 손주영 선수에게 큰 아쉬움으로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극적인 8강 진출, 그러나 엇갈리는 선수들의 희비한국 대표팀은 호주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5점 차 이상으로 승리하고 실점을 2점 이하로 막아야 하는 어려운 조건을 극복하고 8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선수들은 뜨거운 투혼을 발휘했지만,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