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재판 증인 불출석 의사 재확인가수 나나와 그의 어머니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나나 어머니 신모씨는 재판부에 증인 불출석 신고서와 불출석 사유서를 직접 제출했으며, 나나 역시 이에 대한 의견서를 함께 제출했습니다. 이는 사건 발생 이후 피해자들이 가해자와의 직접적인 대면을 피하고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재판부는 A씨의 요청으로 예정되었던 두 번째 공판을 2주 연기했으나, 나나 측의 확고한 의사 표명으로 향후 재판 진행에 대한 귀추가 주목됩니다. 자택 침입 및 강도 미수 사건 전말사건은 지난 2025년 11월 15일 오전, A씨가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주거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