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징역 5년 선고12·3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백대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백대현 부장판사의 프로필백 부장판사는 2000년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을 합격한 후 2003년 사법연수원 32기를 수료했다. 이후 공군법무관으로 복무한 후 2006년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다. 판사 임용 이후의 행보이후 2014년 12월 법관으로 임용돼 광주지법 판사,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백 부장판사는 수원지법 부장판사로 재직할 당시 서울변호사회(서울변회)가 실시한 '2022년 법관평가'에서 우수법관으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