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새로운 희망, 강백호의 100억 계약한화 이글스가 FA 시장 최대어로 꼽혔던 강백호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하며 타선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비록 최근 몇 년간 성적이 다소 주춤했지만, 강백호는 여전히 젊고 폭발적인 장타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4년 26홈런, 2025년 15홈런을 기록하며 리그 최정상급 타구 속도를 유지하고 있어, 건강하다면 20홈런 이상은 충분히 가능한 선수입니다. 팀과 동료들은 그의 합류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강백호, 지명타자를 넘어 수비까지 책임지다김경문 한화 감독은 강백호를 단순히 지명타자로만 활용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팀의 유연한 선수 운영과 강화를 위해 강백호가 일주일에 1~2회 이상 수비에 나서는 것을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