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부친상 비보에 슬픔 속 빈소 지켜배우 최지우 씨가 부친상을 당해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1일, 최지우 씨의 아버지 故 최운용 씨가 별세했습니다. 최근까지 어머니와 함께 일본 여행 소식을 전했던 최지우 씨이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되었으며, 최지우 씨는 어머니, 오빠, 남편, 딸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발인 및 안장 정보발인은 5월 14일 오전 6시에 엄수될 예정입니다. 군인 출신이셨던 고인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최지우 씨와 유가족 모두 깊은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최지우 활동 내역최지우 씨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남편과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