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상권, 외국인 관광객과 함께 되살아나다서울 명동 상권이 외국인 관광객 유입 정상화와 함께 다시 핵심 상권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단기간 체류 관광객의 방문 밀도가 높고 환급·결제 인프라와 쇼핑·식음·관광 동선이 집약돼 있어 외국인 매출 전환율이 높다는 점에서 패션·아웃도어·뷰티 기업들은 명동을 글로벌 고객을 직접 만나는 전략 거점으로 재정의하며 출점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명동 외국인 관광객 수는 지난해 4115만0851명으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했습니다. 무신사, 명동에 K패션 오프라인 거점 열다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오는 30일 서울 중구 명동에 '무신사 스토어 명동'을 오픈합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992㎡ 규모로,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