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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스타트 2

김민석, 7위에도 헝가리 언론 극찬! '올리베르 킴'의 알프스 동계 올림픽을 기대하다

김민석, 1500m 7위에도 헝가리 언론 찬사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7위를 차지한 김민석 선수가 헝가리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습니다. 여러 헝가리 매체는 김민석 선수의 분투를 높이 평가하며, 이번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헝가리가 거둔 두 번째로 훌륭한 성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김민석 선수는 1분 45초 1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톱10 진입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금메달은 닝중옌(중국), 은메달은 조던 스톨츠(미국), 동메달은 키엘드 나위스(네덜란드)가 차지했습니다. 헝가리 언론, '작은 씨앗' 김민석의 미래를 조명하다동계 스포츠 불모지인 헝가리에 '작은 씨앗'을 틔웠다는 평가와 함께, 4년 후 알프스 동계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헝가리 매체 'fradi..

스포츠 2026.02.21

넘어져도 다시 일어선 김보름, 은퇴 후에도 빛날 그녀의 용기

잊을 수 없는 상처, 김보름의 은퇴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보름이 현역 은퇴를 선언하면서 그가 평창 올림픽에서 받았던 비상식적 비난이 다시 시선을 모으고 있다. 11살, 얼음 위에 피어난 꿈김보름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현역 은퇴를 알렸다. 그는 "11살에 처음 스케이트를 시작해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국가대표로 얼음 위에 서며 제 인생의 대부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올해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결정했습니다"라며 자신의 선수 생활을 회고했다. 고통 속에서도 스케이트를 향한 열정김보름은 "그 여정이 늘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기쁨의 순간도 있었지만, 말로 다 담기 어려운 시간들 또한 지나왔습니다..

스포츠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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