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체육관, 또 한 번의 1만 관중 돌파!부산 KCC가 챔피언결정전 홈 3경기 연속 1만 관중을 돌파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9일 열린 3차전에서는 1만 998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진풍경이 펼쳐졌으며, 이는 KCC가 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긴 후 챔피언결정전에서 세 번째로 1만 관중을 돌파한 기록입니다. KCC는 숀 롱의 결승 자유투로 고양 소노에게 88-87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 3연승을 달렸습니다. 6위 팀 최초 챔피언 등극이라는 대기록 달성에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원정 팬 1300명의 뜨거운 응원 열기KCC의 홈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고양 소노 팬들의 함성 또한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약 13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