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2, 기회인가 위협인가?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11회 연속 본선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사상 첫 포트2를 확정지었다. 2026 북중미월드컵 조추첨식이 6일 새벽 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존 F 케네디 센터에서 개최된다. 사상 첫 48개국이 참가하는 월드컵에서 한국의 운명이 결정된다. 가나전 승리, 그러나 씁쓸한 현실홍명보호가 어려운 경기 끝에 2025년 마지막 A매치를 승리로 장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11월 A매치 두 번째 친선경기에서 '아프리카 강호' 가나를 상대로 1-0 승리했다. 내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평가전이었다. 한국은 가나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