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같이 삽시다' 합류와 결혼 생활 언급배우 양정아가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합류하며 4년간의 결혼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습니다. 포천에서 새로운 동거 생활을 시작한 양정아는 '평생 부모님과 같이 살았다. 잠깐 결혼했을 때 빼고 독립적인 생활을 한 적 없다'고 밝히며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설명했습니다. 최근 부모님이 편찮으신 것을 보며 혼자 살 준비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덧붙였습니다. 양정아의 연기 경력과 결혼, 이혼 과정1971년 7월생인 양정아는 만 54세로, 1990년 미스코리아 출신입니다. 199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4년여 만인 2017년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