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홍보 영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다전남 여수시가 야심 차게 준비 중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를 위해 인기 유튜버 김선태와 손을 잡았으나, 준비 부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3일 공개된 '여수 홍보' 영상에서 김선태는 공사가 한창인 행사장 주변을 둘러보며 의문을 제기했고, 이 장면이 여론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영상 속 공사 중인 현장의 모습은 박람회 준비가 미흡하다는 비판을 불러일으켰으며, 일부에서는 '홍보 영상이 아닌 고발 영상'이라는 반응까지 나왔습니다. 이는 1611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행사 준비 과정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켰습니다. 준비 부족 논란, 영상 속 발언들이 도마 위에 오르다영상에서 김선태는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보며 "여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