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넘어선 도전,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KBS 뉴스9 날씨 코너에 특별한 얼굴, 채수민 씨가 등장했습니다. 그녀는 일일 기상캐스터로서, 6개월간의 땀과 노력을 통해 마침내 꿈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마비 장애를 가진 수민 씨의 도전은 단순한 기상캐스터 데뷔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이는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넘어져도 괜찮아: 휠체어에서 일어서기까지기상캐스터는 일반적으로 서서 기상 정보를 전달합니다. 수많은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상황에서, 휠체어를 사용하는 수민 씨에게는 일어서는 것부터가 큰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수민 씨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일일 기상캐스터 도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