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홍건희, 15억 거부 후 '조용한 FA 시장'2년 15억원 조건을 걷어차고 나왔는데 현실은...'제2의 김민식' 사태가 벌어지는 건가. 김재환 '셀프 방출'과 홍건희의 선택이번 비시즌 두산 베어스에서 충격적인 옵트아웃 사건이 있었다. 홍건희, 24억 계약 거부와 시장 진출그렇게 홍건희는 남은 2년 총액 15억원의 조건을 걷어차고 시장에 나왔다. 부상과 부진, 홍건희의 발목을 잡다하지만 이렇게 자신있게 나오기에는 올시즌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다. FA 시장의 변화와 홍건희의 어려움물론 시장에서 투수는 늘 귀하다. 김민식의 사례와 홍건희의 미래SSG 랜더스 포수 김민식은 2022 시즌 팀 우승 후 주가가 한창 올랐을 때 총액 25억원 다년 계약을 제시받았다.냉혹한 현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