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방출생, 메이저리그 복귀 후 제구 난조과거 KBO 리그에서 활약했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투수가 메이저리그 복귀 두 번째 경기에서 심각한 제구 난조를 보였습니다.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구원 등판한 헤이수스는 1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3실점을 기록하며 부진했습니다. 특히 5회말에는 1사 후 3연속 안타를 맞으며 첫 실점을 허용했고, 이후 만루 위기에서 밀어내기 볼넷과 비디오 판독 번복으로 추가 실점을 내주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총 투구수 38개 중 볼넷이 2개였습니다. KBO 리그에서의 활약과 방출헤이수스는 지난 2024년 총액 80만 달러에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에 데뷔하여 13승을 거두며 경쟁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듬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