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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꿈, 좌절 위기: 김효진, 호주 시민권 거부로 인한 쇼트트랙 출전 무산?

김효진 선수, 호주 시민권 거부 통보를 받다한국 쇼트트랙 유망주였던 김효진 선수가 호주 시민권 신청을 거부당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김효진 선수는 2019년 호주 유학을 시작해 유학생 신분으로 호주 국가대표로 활동해왔습니다. 그녀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시민권 신청 거부 사실을 알리며, 국제 무대에서 호주를 위해 헌신해온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김효진 선수는 호주에서 국제 수준의 훈련 환경을 찾기 어려워 오랜 기간 해외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녀의 간절한 마음이 시민권 발급 결정권자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올림픽 출전 자격 조건: 국적과 팀의 일치올림픽 출전은 단순히 실력만으로는 결정되지 않습니다. 선수 국적과 팀의 국적이 일치해..

스포츠 2026.01.03

최민정, 김길리, 임종언… 쇼트트랙, 네덜란드 월드투어에서 아쉬움 삼키다

뜨거웠던 열기, 아쉬움으로 물들다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대회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최민정과 김길리가 여자 1000m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삼켰고, 임종언 역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최민정, 김길리, 1000m 준결승에서 좌절최민정은 여자 1000m 준결승 1조에서 4위에 그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1분28초450의 기록으로 아쉽게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앞서 최민정은 패자부활조와 준준결승을 통과하며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었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김길리 또한 준결승 2조에서 4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남..

스포츠 2025.11.30

차준환, 올림픽 1차 선발전 쇼트 3위: 점프 실수에도 빛나는 열정

차준환, 아쉬움 속에 펼쳐진 쇼트 프로그램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첫 관문인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 3위를 기록했습니다. 29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차준환은 기술점수(TES) 40.69점, 예술점수(PCS) 42.22점을 받아 총점 82.91점을 획득했습니다. 이날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였던 쿼드러플 살코에서 아쉬움을 삼켰지만, 이어진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다음 경기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최하빈,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 등극이번 대회에서 최하빈 선수는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선보이며 1위에 올랐습니다. 최하빈은 쿼드러플 러츠, ..

스포츠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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