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직업·지역까지 똑같아…억울한 동명이인 피해 속출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이후,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과 이름, 나이, 직업, 지역까지 모두 일치하는 한 헬스트레이너가 억울하게 의심받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는 최근 공중파 방송 출연 이력까지 있어 온라인상에서 정보가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본지 인터뷰에서 그는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데도 계속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회원들의 문의에 곤란함을 토로했습니다. 집단 폭행 사건의 전말과 수사 논란사건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故 김창민 감독이 발달장애 아들과 식사 중 소음 문제로 시비가 붙어 일행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뇌사 상태에 빠져 사망한 감독의 사건은 가해자 2명이 상해치사 혐의로 송치되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