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번 타자 복귀와 함께 맹타 휘두르다이정후 선수가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하여 5타수 4안타 2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4안타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로써 타율은 0.313, OPS는 0.833까지 상승했습니다. 최근 14경기 타율 0.404로 타격감이 절정에 달한 이정후 선수는 약 한 달 만에 1번 타순으로 복귀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경기 흐름을 바꾼 3루타와 멈추지 않는 안타 행진1회 첫 타석부터 상대 선발 투수의 초구를 공략해 우중간 3루타를 만들어내며 경기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는 시즌 첫 3루타로, 이정후 선수의 맹타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3회 좌전 안타, 5회 우전 안타, 그리고 7회에는 내·외야 사이에 떨어지는 안타까지 추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