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미계약 손아섭, 거취는?프로야구 KT 위즈에서 뛰었던 황재균이 FA 선언 후 은퇴를 한 가운데, 아직 FA 미계약 상태로 남아있는 손아섭의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손아섭은 2007년 롯데 입단 후 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로 성장했으며, 두 차례 FA 계약을 거쳐 지난해 시즌 도중 NC에서 한화로 트레이드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화 이적 후 35경기에서 타율 2할6푼5리로 부진하며 팀의 정규시즌 2위와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C등급 FA, 보상 규정이 발목지난 시즌 종료 후 C등급 FA 자격을 얻은 손아섭은 스프링캠프가 시작된 현재까지 계약을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전년도 연봉의 150% 보상 규정이 발목을 잡고 있으며, KBO리그 최초 3000안타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지만 F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