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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 3

안세영, 배드민턴 여제의 마지막 퍼즐 조각! 아시아선수권 우승으로 그랜드슬램 달성

안세영,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의 위업 달성‘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마침내 그랜드슬램을 위한 마지막 조각을 맞췄습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중국)를 게임스코어 2-1로 제압했습니다. 앞서 2024 파리 올림픽,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3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던 안세영에게 아시아선수권 우승 트로피는 그랜드슬램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었습니다. 상대 전적 10연승 끝에 지난달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당했던 패배도 설욕하며 통산 상대 전적을 19승 5패로 다시 벌렸습니다. 치열했던 결승전, 안세영의 승리 요인명실상부 세계 최강이지만 유독 아시아선수권에서만 번번이 좌절..

스포츠 2026.04.12

안세영, 천적 꺾고 전영 오픈 2연패 도전! 한국 단식 새 역사 쓴다

안세영, 라이벌 천위페이 제압하고 전영 오픈 결승 진출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라이벌 천위페이 선수를 꺾고 배드민턴 월드 투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 오픈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한국 단식 선수 최초로 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8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4강전에서 천위페이를 상대로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1시간 13분 만에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승리로 안세영 선수는 지난해 10월 덴마크 오픈부터 시작된 국제 대회 36경기 연속 연승 행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천적 관계 극복, 팽팽했던 승부의 향방과거 안세영 선수가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 '천적'이라 불렸던 천위페이 선수와의 상대 전적은 이날 경기를 통해 안세영 선수가 15승 14패로 앞서나가게 되었..

스포츠 2026.03.09

안세영 없는 남자 배드민턴, 전혁진의 분투에도 1회전 탈락… 한국 배드민턴의 현실

한국 배드민턴 남자단식, 시즌 첫 국제대회부터 고전한국 배드민턴 남자단식이 시즌 첫 국제대회인 인도 오픈에서 1회전 탈락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유일하게 남자단식에 출전한 전혁진 선수가 분투했지만, 아쉽게도 역전패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남자 배드민턴의 현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전혁진, 1시간 24분 혈투 끝에 아쉬운 역전패전혁진 선수는 1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 남자단식 1회전에서 응우옌 낫(아일랜드, 세계 28위) 선수와 1시간 24분간의 치열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첫 게임을 먼저 가져오며 기대를 모았지만, 아쉽게도 2, 3세트를 내주며 게임스코어 1-2로 역전패했습..

스포츠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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