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모델 호다 니쿠, 현 정권 비판 목소리 높여한국에서 활동하는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이란 정부의 비무장 민간인 학살을 강하게 비판하며 현 정권에 대한 날 선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니쿠는 "단 이틀 만에 자국의 비무장 민간인 4만명 이상을 죽일 수 있는 정부가 만약 핵무기를 갖게 된다면 그것을 과연 평화적으로 사용할지 여러분께 묻고 싶다"며 이란 정부의 폭력성을 지적했습니다. 이는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하여 나온 발언으로, 이란 국민들이 겪는 고통과 정부의 잔혹한 탄압에 대한 그녀의 깊은 우려를 드러냅니다. 47년간의 고통, 정부의 부패와 폭력 진압호다 니쿠는 이란 국민들이 지난 47년 동안 겪어온 고통을 강조하며, 풍부한 자원을 가진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