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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4

KIA 타이거즈 2군, 일본 고치서 담금질…김건국·황대인 등 43명 참가

KIA 타이거즈 2군, 일본 고치 전지훈련 돌입KIA 타이거즈 퓨처스(2군) 선수단이 2월 4일 일본 고치로 출국하여 본격적인 전지훈련에 돌입합니다. 이번 캠프는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서 진행되며, 5일부터 훈련이 시작됩니다. 진갑용 퓨처스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3명과 투수 15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4명 등 총 4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2026시즌을 준비합니다. 1군 경험 선수 다수 포함, 실전 감각 끌어올린다이번 퓨처스 캠프에는 1군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대거 포함되어 눈길을 끕니다. 투수 김건국, 내야수 황대인과 변우혁, 외야수 고종욱과 이창진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4일 훈련 1일 휴식'의 강도 높은 일정 속에서 체력 훈련과 기술 및 전술 훈련을..

스포츠 2026.01.29

다시 한번, 그라운드를 향해: 울산 웨일즈, 야구 선수들의 희망을 쏘아 올리다

꿈을 향한 열정, 울산 웨일즈의 시작아직 끝난 게 아니다. 이번에 닻을 올리는 울산 웨일즈는 프로야구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꾸는 이들에게 '기회의 땅'. 특히 1군 경험이 있지만 방출 신세를 피하지 못한 선수들에겐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는 무대다. 울산 웨일즈, 새로운 도전을 위한 발걸음울산 웨일즈는 KBO 출범 이후 최초로 등장하는 시민 구단. 이번 시즌부터 2군리그(퓨처스리그)에 참가한다. 장원진 감독, 김동진 단장을 선임한 뒤 본격적으로 팀 구성 작업에 들어갔다. 외국인 선수를 최대 4명까지 뽑을 수 있다. 최근엔 국내 선수 공개 모집도 진행했다. 재기의 기회, 울산 웨일즈의 매력울산 웨일즈는 인기를 끌 만하다. 프로야구에서 방출됐거나 지명받지 못한 선수에겐 재기할 기회. 이곳은 한 ..

스포츠 2026.01.12

최지만, 울산 웨일즈 합류 불발: 팬들의 아쉬움과 향후 전망

최지만의 울산 웨일즈 합류 불발: 배경과 과정메이저리그(MLB) 출신 최지만 선수의 울산 웨일즈 합류가 무산되었다는 소식은 많은 야구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최지만은 지난 5일 마감된 울산 웨일즈 선수 공개 모집에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는 올 시즌 퓨처스(2군)리그 합류를 목표로 선수단을 구성하고 있었기에, 최지만의 합류는 팀 전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그의 울산행은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KBO 규약과 '최지만 룰': 합류 가능성, 그리고 현실적인 어려움최지만 선수의 울산 웨일즈 합류 불발에는 KBO 규약과 관련된 복잡한 배경이 존재합니다. 2024시즌 뒤 미국 생활을 정리한..

스포츠 2026.01.08

최형우 없는 KIA, 김석환에게 기회가 왔다: 10년 만의 만루 홈런을 노린다!

9년의 기다림, 김석환의 1군 도약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석환은 9년 동안 1군에서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116경기에서 타율 2할 2리, 6홈런, 29타점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퓨처스리그에서는 386경기에서 타율 2할 8푼 1리, 69홈런, 268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퓨처스 폭격기'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특히, 2025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타율 3할 4푼 9리, 13홈런, 38타점으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2024년, 반등의 실마리를 잡다올해 김석환은 1군에서 47경기 134타석을 소화하며 타율 2할 6푼 5리, 2홈런, 16타점을 기록했습니다. 1군에서 부진했던 과거와 달리, 득점권 타율 3할 4푼 5리를 기록하며 반등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빠른 공과 변화구에 대..

스포츠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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