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에어건 상해 의혹 업체 압수수색 착수경기 화성 금속 세척 업체에서 대표가 이주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쏴 장기를 다치게 했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경찰이 해당 업체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 전담 수사팀이 구성된 지 일주일 만에 이뤄진 이번 수색에서 경찰은 업체 대표 A 씨의 신체와 사업장을 수색하고 휴대전화, 컴퓨터 본체 등 사건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사고 당시 사용된 에어건 2대는 이미 임의 제출된 상태입니다. 이주 노동자, '항문 밀착 사격' 주장…대표는 '의도 없어' 반박피해를 입은 이주 노동자 측은 A 씨가 에어건을 항문에 밀착해 쐈다고 진술하며 직장 천공으로 인한 수술을 받았습니다. 노동자 측 법률대리인은 '정확하게 조준되지 않고서는 이런 상해가 발생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