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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2

폰세, 메이저리그 진출에도 엠마의 한국 사랑은 변함없다: 한화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감동

한화 이글스 에이스 폰세, 메이저리그 진출한화 이글스의 에이스로 활약한 코디 폰세(31)가 메이저리그 구단과의 계약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폰세는 2025시즌 MVP를 수상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지만, 더 큰 무대로의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그의 아내 엠마는 폰세를 대신하여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한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엠마,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감사엠마는 시상식에서 “저의 남편이 직접 수상하지 못해하게 되어 아쉽지만 이 상을 수상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며 한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엠마는 “딸의 어머니로서, 남편의 아내로서 내조한 부분에서 굉장히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자리인 것 같다.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스포츠 2025.12.05

폰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년 440억 계약! 류현진의 친정팀에서 펼쳐질 그의 MLB 도전

KBO를 평정한 폰세, MLB로의 화려한 귀환2025시즌 KBO 리그를 평정했던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에 전격 복귀한다. 행선지는 한화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류현진의 친정팀이자 올 시즌 월드시리즈(WS) 준우승팀, 바로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과 미국 매체 ESPN 등은 3일(한국 시각) "폰세가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한화 약 440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사실상 메디컬 테스트 등의 절차만 끝나면 토론토 구단의 공식 발표가 있을 전망이다. 4년 만의 빅리그 복귀, 폰세의 새로운 시작이로써 폰세는 지난 2021시즌 이후 4년 만에 빅리그 무대를 다시 밟게 됐다. 폰세는 지난 2015년 MLB 드래프트..

스포츠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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