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최지만, KBO 드래프트 참가 공식화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67개의 홈런을 기록한 거포 최지만 선수가 오는 9월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확정했습니다. 해외파 복귀 규정에 따른 2년 유예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최지만은 고교 3학년 아마추어 선수들과 동일한 자격으로 드래프트에 나섭니다. 이는 한국 야구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는 소식입니다. 재활 순항 중, 최상의 컨디션으로 복귀 준비동산고등학교 출신인 최지만은 연고지인 인천에서 복귀를 위한 몸만들기에 한창입니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 재활을 위해 수영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눈에 띄게 호전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소속사 측은 여름까지 모든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수준까지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