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함이 가득했던 '2025 기부·나눔 단체 초청행사'연말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기부·나눔 단체들을 대통령실에 초청하여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굿네이버스, 밀알복지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15개 단체 관계자, 홍보대사, 기부자, 후원 아동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각 단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성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상치 못한 해프닝, 웃음으로 물들다굿네이버스 성금 전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벌어져 현장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김 여사가 봉투를 들고 기념 촬영을 기다리는 동안, 이 대통령이 봉투를 바로 성금함에 넣어버린 것입니다. 진행자의 재치 있는 멘트와 이 대통령의 머쓱한 표정이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