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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4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12·3 비상계엄 당시 위법 판단 실패 '뼈아픈 실수' 고백

12·3 비상계엄, 그날의 기억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위법성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이 뉘우치는 증언을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명령에 따라 국회 등으로 출동했던 부하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그날의 결정이 얼마나 뼈아픈 실수였는지를 강조했습니다. 이는 역사의 아픔을 되새기며, 올바른 판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중요한 발언입니다. 위법성 판단의 부재, 뼈아픈 실수곽 전 사령관은 당시 대통령과 국방장관의 계엄 관련 명령이 합법적인 것으로 생각했냐는 질문에, "당시는 그런 생각 안 한 것이 제일 문제"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그런 생각을 안 거친 것은 제 실수가 맞다"고 인정하며, 위법 여부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부하들을 출동시킨 ..

이슈 2026.01.20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한 증언, '부숴버려라' 발언부터 서명까지…재판의 진실

체포 방해 및 계엄 선포 의혹: 윤 전 대통령의 '남 탓'과 반박윤석열 전 대통령은 체포를 방해하고 계엄 이후 선포문을 작성한 혐의에 대해 줄곧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해 왔습니다. 하지만 재판 과정에서 그의 주장은 여러 증언과 증거에 의해 탄핵되었습니다. 6개월간 이어진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혐의를 부인했지만, 그의 면전에서 증언들이 쏟아지며 진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국민들에게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윤 전 대통령을 둘러싼 의혹과 재판 과정에서 밝혀진 사실들을 상세히 분석하여,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자 합니다. 경호처의 위력 순찰 지시, 대통령의 지시였나?올해 1월,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관저에서 소총을 든 경호처의 모습이 공개되어 논란..

이슈 2025.12.26

정진석 증언: 비상계엄 선포 만류에도 尹 대통령의 확고한 결심

비상계엄을 둘러싼 긴박한 상황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재판에서 12·3 비상계엄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계엄을 만류했던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정 전 실장은 윤 전 대통령에게 계엄 발동을 반대하며, 시민들의 반발을 우려했습니다. 그는 또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제외한 모든 국무위원들이 계엄 조치를 만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진석의 만류와 윤석열 대통령의 답변정 전 실장은 지난해 12월 3일 밤 9시 50분께 박종준 전 경호처장으로부터 비상계엄 소식을 접하고, 윤 전 대통령에게 직접 만류했습니다. 그는 “비상계엄을 발동하면 안 됩니다.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올 겁니다. 국민들을 설득하기가 어렵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윤 전 대통령은 “나는 결심이 섰으니 실..

이슈 2025.12.22

술 취한 밤의 ‘한동훈’ 언급… 윤석열 재판, 그날 밤 무슨 일이?

윤석열 전 대통령, 법정에 서다검찰총장, 그리고 대통령까지 지낸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들었던 말입니다.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로 대통령에서 파면되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법정에 선 '피고인' 윤 전 대통령의 재판을 따라가 봅니다. 곽종근 전 사령관의 폭탄 발언지난 3일 윤 전 대통령을 대면한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은 수사 기관에서도, 법정에서도 내놓지 않은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법정엔 잠시 정적이 흘렀고, 곽 전 사령관을 공격적으로 신문하던 윤 전 대통령은 당황한 듯 허탈하게 웃었습니다. 만찬 자리에서 오간 이야기곽 전 사령관이 이 말을 들었다고 지목한 건, 지난해 10월 1일 국군의날 행사 뒤 만찬 자리. 당시 동석했던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이, 지난 15일 내란 우두..

이슈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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