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탬퍼링 의혹 전면 부인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제기된 '뉴진스 탬퍼링'(전속계약 위반 유도)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관련 녹취 및 메신저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뉴진스를 데리고 나가려 했다'는 프레임과 달리, 오히려 하이브 및 어도어와의 합의를 통해 복귀를 모색하던 흐름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다보링크 주가 조작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를 이용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9월 협상 시도 경위와 '탈어도어' 논의 부재김 변호사는 2024년 9월 당시 상황을 핵심 경위로 제시했습니다. 뉴진스 멤버 가족으로 지칭된 인물이 민 전 대표에게 접근하여 하이브 측과의 타협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제안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