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40대 회계사·원전 전문가 1차 인재 영입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40대 회계사와 원전 전문가를 1차 영입 인재로 선정하며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습니다. 인재영입위원회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환영식 및 회의를 열고, 손정화 삼일회계법인 이사와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매니저를 공식적으로 선발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려는 당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합니다. 새로운 인재, 국민 신뢰 회복의 열쇠장동혁 대표는 현재 국민의힘이 겪고 있는 현실을 솔직하게 인정하며, '국민께서 우리 당에 선뜻 마음을 주고 계시지 않은 것도 엄연한 현실'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부족했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