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호 소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다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군 장교로 입대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해군 초급장교로 임관했습니다. 이는 사회 지도층의 책임감 있는 행동, 즉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24세의 젊은 나이에 해군 장교의 길을 선택한 이지호 소위의 용기와 헌신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임관식, 삼성가 총출동: 화합과 격려의 현장임관식에는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삼성가 가족들이 총출동하여 이지호 소위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특히 이재용 회장과 임세령 대상 부회장이 2009년 이혼 이후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면서 더욱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