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연애 경험, 솔직한 고백의 시작배우 이다희와 경수진이 tvN '구기동 프렌즈' 첫 방송에서 각자의 장기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민낯으로 모인 세 사람은 연애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이다희는 3년간의 연애 경험을 공개하며 헤어지자는 말에 붙잡았던 경험과 결국 이별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상대방에게 충분히 사랑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수진, 7년 연애의 아픈 기억과 성숙경수진은 모두를 놀라게 한 7년 장기 연애 경험을 고백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시작된 관계에서 반복된 이별 통보와 상처를 주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마지막 싸움에서 붙잡아주길 바랐던 마음이 이별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미련 없이 사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