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늪에 빠진 한화, 반전이 절실하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6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는 연패 탈출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현재 6승 10패로 롯데와 공동 7위에 머물러 있는 한화는 최근 KIA와 삼성과의 경기에서 연이어 스윕패를 당하며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특히 지난 3경기에서 25실점을 기록한 투수진의 부진은 뼈아픈 대목입니다. 롯데전 선발 라인업 및 선발 투수 공개이날 경기에서 한화는 제레미 비슬리를 상대로 이원석(중견수), 오재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이도윤(2루수), 김태연(3루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