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들과 함께하지 못한 가족여행, 그 이유는?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생후 10개월 된 둘째 아들을 제외하고 가족여행을 떠난 이유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많은 구독자들이 궁금해했던 둘째 아들의 여행 불참 이유에 대해 헤이지니는 유튜브 채널 '혜진쓰'를 통해 그동안의 상황을 상세히 전했습니다. 평소 구독자들은 헤이지니의 둘째 아들 승유 군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특히 여행 때마다 승유 군이 함께하지 않는 것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아왔다고 합니다. 중이염 투병 중인 둘째 아들, 건강이 최우선헤이지니는 둘째 아들 승유 군이 올해 1월 감기 이후 중이염이 길어지면서 4개월째 꾸준히 치료와 진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승유 군은 컨디션이 조금만 떨어져도 콧물, 코막힘, 중이염 증상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