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딸 나은 위한 특별한 선물방송인 유재석이 웹예능 '풍향고2'에서 딸 나은이를 위한 기념품 쇼핑에 나섰습니다. 초등학생인 나은이가 학용품을 좋아할 것이라 생각한 유재석은 각국 기념품점에서 색색깔의 연필을 고르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연필 다섯 자루와 초콜릿, 자석 등을 구매하는 데 약 11만 원을 지출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습니다. 아들 지호, '차별설'에 대한 유재석의 해명여행 마지막 날, 유재석은 자신이 구매한 연필들을 공개하며 주변에서 '딸만 챙긴다'는 반응이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아들 지호는 이러한 선물에 '별로 막 안 좋아한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과거 '런닝맨' 미션에서 딸 장난감만 23만 원어치를 구매해 '딸바보 아들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