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들과 함께하지 못한 가족여행, 그 이유는?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생후 10개월 된 둘째 아들을 제외하고 가족여행을 떠난 이유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많은 구독자들이 궁금해했던 둘째 아들의 여행 불참 이유에 대해 헤이지니는 유튜브 채널 '혜진쓰'를 통해 그동안의 상황을 상세히 전했습니다. 평소 구독자들은 헤이지니의 둘째 아들 승유 군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특히 여행 때마다 승유 군이 함께하지 않는 것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아왔다고 합니다.

중이염 투병 중인 둘째 아들, 건강이 최우선
헤이지니는 둘째 아들 승유 군이 올해 1월 감기 이후 중이염이 길어지면서 4개월째 꾸준히 치료와 진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승유 군은 컨디션이 조금만 떨어져도 콧물, 코막힘, 중이염 증상이 다시 심해질 수 있어 외출을 조심스럽게 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족 모두 승유 군의 건강과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때로는 함께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습니다.

가족 넷이 함께하는 날을 기다리며
헤이지니는 가족 네 명이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좋지만, 현재는 승유 군의 건강이 우선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함께하지 못할 때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부산 여행 역시 원래는 지인 가족과 2박 3일로 계획되었으나, 승유 군의 컨디션을 고려하여 첫째 딸 채유 양과 함께 1박 2일로 짧게 다녀왔다고 합니다. 많은 구독자들이 가족 네 명이 함께하는 일상을 좋아해 주시는 것을 알기에, 평소에도 최대한 많은 일상을 공유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 함께할 날들을 기대하며
여행 시 아쉽게 함께하지 못하는 날도 있지만, 앞으로 승유 군과 함께 여행할 날들이 더 많기에 천천히 지켜봐 달라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헤이지니는 2018년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헤이지니의 진심
헤이지니는 둘째 아들의 중이염 치료로 인해 가족여행에 함께하지 못한 상황을 해명하며, 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앞으로 함께할 날들을 기대하며 구독자들의 이해와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둘째 아들의 건강 상태는 어떤가요?
A.둘째 아들은 올해 1월 감기 이후 중이염이 길어져 4개월째 꾸준히 치료와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Q.가족 여행에 둘째 아들이 함께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컨디션이 조금만 떨어져도 중이염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외출을 조심스럽게 결정하고 있으며, 아들의 건강과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기 때문입니다.
Q.앞으로 가족 네 명이 함께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을까요?
A.헤이지니는 평소에도 네 명이 함께하는 일상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승유 군과 함께 여행할 날들이 더 많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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