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 속 해외로 떠나는 청년들방송인 조혜련 씨가 아들 김우주 씨가 국내 취업에 40번 넘게 도전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해외로 나가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현재 심각한 취업난을 체감했습니다. 조 씨는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에 출연해 '백수인데 집에서 눈치 안 보고 누워 있고 싶다'는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취직을 못하는 건 죄가 아니다. 취직할 곳이 없다'고 현실을 토로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게으름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일자리 감소와 변화하는 산업 구조 속에서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게임 기획자의 길, AI 시대로 막히다조혜련 씨의 아들 김우주 씨는 대학에서 게임 기획을 전공했지만, AI(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로 게임 산업의 수요가 급감하면서 취업의 문이 좁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