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키 베츠 부상, 김혜성 콜업 신호탄 되나?LA 다저스의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가 허리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베츠는 5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회 초 득점을 올렸으나, 1회 말 수비에 나서지 못하고 미겔 로하스로 교체되었습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베츠가 '등 부상'으로 MRI 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부상 정도는 경미하다고 밝혔지만 최소 며칠간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베츠는 오는 6일 열리는 워싱턴과의 시리즈 최종전에도 결장할 전망입니다. 다저스는 베츠의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부상자 명단(IL) 등재 여부를 최종 판단할 계획입니다. 김혜성, 워싱턴 DC행 포착… 로스터 합류 가능성 '매우 높아'베츠의 갑작스러운 이탈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