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즈이, 안세영 제압에도 랭킹 격차 '넘사벽'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랭킹에서 한국의 안세영 선수가 중국의 왕즈이 선수를 꺾고도 여전히 1만 점 이상의 압도적인 점수 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 포털 넷이즈는 왕즈이가 전영오픈에서 안세영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최신 랭킹에서 두 선수 간의 격차가 1만 점 이상 벌어져 있음을 보도했습니다. 이는 중국이 안세영의 독주 체제를 흔들기에는 아직 역부족임을 시사합니다. 7년 만의 쾌거, 그러나 랭킹은 제자리걸음왕즈이 선수는 생애 첫 전영오픈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전까지 안세영에게 10연패를 당하며 상대 전적에서도 4승 18패로 열세를 보였던 왕즈이는 이번 결승에서 세계 1위 안세영을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