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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캠프 2

충격의 0-18 대패, 김경문 감독의 결단! 6명 2군행… 변화의 바람이 분다

김경문 감독, 2군 캠프행 결정한화 이글스가 오키나와 캠프 선수단에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지휘 아래 외야수 임종찬, 이원석, 내야수 정민규, 투수 조동욱, 김종수, 윤산흠이 고치 퓨처스팀 캠프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0-18 대패라는 충격적인 결과에 따른 감독의 결단으로 보입니다. 반면, 외야수 최인호, 투수 김도빈, 양수호, 원종혁 4명은 오키나와 캠프로 합류하며 선수단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충격의 0-18 대패, 불펜의 무너짐한화는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2패 1무를 기록한 데 이어 오키나와 캠프에서도 좀처럼 승리를 챙기지 못했습니다. 특히 지난 22일 지바 롯데와의 경기에서 0-18이라는 충격적인 대패를 당하며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선발 투수진은 비교적 안정적인 ..

스포츠 2026.02.25

WBC 캠프, 안현민-김도영 '거포 듀오' 홈런-2루타로 시동! 투타 조화 기대감 UP

WBC 대표팀, 첫 실전부터 터진 'K-고릴라' 안현민의 파워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K-고릴라' 안현민 선수가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 첫 타석부터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강력한 파워를 과시했습니다. 안현민은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성 선발 최원태 투수를 상대로 짜릿한 손맛을 보며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기는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일본과의 평가전에서도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던 그의 위용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안현민 이어 '슈퍼스타' 김도영도 2루타로 장타력 입증안현민의 뒤를 이어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 선수 역시 삼성전에서 2루타를 기록하며 팀의 장타력을 더했습니다. 최원태 투수를 상대로 3루수 옆을 총알처럼 가르는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

스포츠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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