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근무지 무단 이탈 혐의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받았습니다. 2023년 3월부터 약 1년간 근무한 송민호는 총 102일에 걸쳐 정당한 사유 없이 근무지를 이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근태 관련 서류를 조작한 혐의로 복무 관리 책임자도 함께 기소했습니다. 송민호의 고백, 공황장애와 우울증송민호는 최후 진술에서 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음을 밝히며, 이를 변명이나 핑계로 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과거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도 공황장애와 우울증,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촬영이 끝나면 삶이 비극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멤버들의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