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시즌 첫 2루타 신고하며 맹타 과시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 선수가 마침내 시즌 첫 2루타를 터뜨리며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출전한 김하성은 이날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타율을 0.357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4회 초에는 시속 162.7km에 달하는 강한 타구로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고, 6회 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시즌 첫 2루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부상 회복 후 실전 감각 끌어올린 김하성김하성 선수는 지난 1월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지만, 성공적인 회복 과정을 거쳤습니다. 라이브 배팅과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컨디션을 조절한 그는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타율 0.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