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생일 파티 영상 공개 후 휩싸인 논란블랙핑크 제니의 클럽 생일파티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선정성과 안전불감증 논란에 휩싸였다. 19일 엑스(X·옛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에서 제니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짧은 제니 생일 파티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제니는 클럽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춤을 추고 있다. 란제리 룩, 여성의 상품화 논란으로 번져영상에서 제니의 뒤편에 란제리 룩과 가터벨트를 착용한 여성들이 샴페인을 든 채 호응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일각에서는 여성을 장식물처럼 소비하는 전형적인 클럽 문화에 불편함을 드러내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아이돌 멤버가 이러한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에 비판적인 시선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