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의 눈도장을 찍은 신예 포수, 허인서한화 이글스의 차세대 안방마님으로 주목받는 허인서 선수가 김경문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2003년생인 허인서는 고교 시절부터 '초고교급 포수'로 불리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2022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1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그는 2025년까지 1군과 2군을 오가며 경험을 쌓았고, 올 시즌부터 선발 출전 시간을 늘리며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허인서의 재능을 일찌감치 인정하며 "아직 부족한 점도 있지만 경기에 나가면서 자신감을 가지면 잘할 수 있는 포텐셜이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연이은 홈런포, 공격력까지 갖춘 괴물 신인김경문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듯, 허인서는 최근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