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만의 이별, '흥부 듀오' 해체되나손흥민 선수와 함께 LAFC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공격수 드니 부앙가 선수가 반년 만에 팀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을 위해 거액의 이적료를 제안하며 이적설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길 소식입니다. 플루미넨시, 부앙가 영입에 220억 제안브라질 매체 '지아리우 다 헤지앙'의 보도에 따르면, 플루미넨시는 부앙가 영입을 위해 무려 1,500만 달러, 한화로 약 218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제안했습니다. 이미 여러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하고 있는 플루미넨시는 부앙가까지 영입하며 공격진에 방점을 찍으려 하고 있습니다. 부앙가는 LAFC 통산 152경기에서 101골 4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