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신상언니'에서 '정리하는 언니'로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과거 '신상언니'로 불릴 만큼 화려한 명품 소비로 유명했던 그녀가 최근 경기도 남양주로 이사하며 소박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서인영은 집을 '스몰하게 살기로 했다'며 기존의 화려했던 이미지와 달리 정리된 집안 풍경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에르메스, 샤넬 등 다수의 명품을 처분했다고 밝히며 '돈이 필요했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아가들'이라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던 명품들을 처분하며 짭짤한 수익을 얻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에르메스, 샤넬…'눈물의 명품 처분' 이유서인영은 과거 에르메스 가방을 색깔별로 소장할 만큼 명품에 대한 애착이 컸습니다. 하지만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