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한화의 젊은 에이스, 문동주 어깨 통증으로 쓰러지다한화 이글스의 젊은 투수 문동주가 어깨 통증으로 인해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지난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선발 등판했으나, 1회 도중 어깨에 이상을 느끼고 조기 강판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투수 코치와 트레이너가 급히 마운드에 올랐지만, 결국 교체되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습니다. 3일, 문동주는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으며, 4일 정밀 검진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그의 상태에 대해 '좀 안 좋은 것 같다. 오래 걸릴 것 같다'고 밝혀, 장기적인 이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외국인 투수에 이어 에이스까지... 선발진 공백, 그늘 짙어지다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이어 팀의 젊은 에이스 문동주까지 선발진에서 이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