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식당, 쓰레기통 얼음 재사용 의혹 제기서울 광장시장의 한 식당에서 쓰레기통에 버려진 얼음을 재사용했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제보자는 시장 인근 카페에서 시장을 내려다보던 중, 식당 직원이 가게 앞 쓰레기통을 뒤져 음료 컵 속 얼음을 꺼내 수돗물로 씻어낸 뒤 스티로폼 상자에 담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이 얼음은 곧바로 손질한 생선 위에 가득 채워져 선도 유지용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는 명백한 식품 위생법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식당 사장 해명과 제보자의 반박해당 식당 사장은 〈사건반장〉과의 통화에서 쓰레기통 얼음 재사용 지시 사실을 부인하며, 직원이 '아까운 마음에' 그랬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제보자는 직원이 쓰레기통을 만진 손을 씻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