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A씨 남편, 박나래 관련 의혹 전면 부인‘주사이모’로 불리며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A씨의 남편이 방송에 출연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아내가 연예인 박나래를 포함한 지인들에게 의사인 줄 알았다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A씨의 남편은 과거 정치권 인사들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연예계 인사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을 뿐, 병원에서 만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A씨가 단순한 지인에게 호의를 베풀었을 뿐, 불법 의료 행위와는 거리가 멀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발언입니다. 특히 박나래에게 수면 유도제를 건넨 것은 아내의 공황장애 증상으로 인해 처방받은 약을 비슷한 증상을 겪는 박나래에게 권한 것일 뿐이며, 링거 시술 역시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