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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답정너' 징계에 격분! 서울 공천권 강탈 의혹 제기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강력 반발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아동 사진 무단 게시 등을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1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자, 이에 대해 '예상했지만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징계가 서울의 공천권을 강탈하려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공천권 사유화 의혹, 장동혁 지도부 비판배 의원은 당원권 정지로 시당위원장직이 박탈되는 것에 대해, 국민의힘을 위기로 몰아넣은 장동혁 지도부가 자신의 손발을 묶어 서울 공천권을 아무런 견제 없이 사유화하고 사천을 관철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서울 시민들이 모를 리 없는 속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동혁 지도부의 '숙청' 방..

이슈 2026.02.13

홍준표, 배현진 향해 '인성' 비판…'헛된 욕망'에 휩싸인 불나방 비유

홍준표, 배현진 의원 공개 비판에 맞대응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을 공개 비난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인성이 그런 줄 몰랐다”고 맞받아쳤다. 10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가 사람을 잘못 봤다”며 “헛된 욕망의 굴레에 집착하는 불나방처럼 살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는 배 의원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와 견줬다. 배현진 의원, 홍준표 전 시장 비판 배경앞서 배 의원은 지난 9일 홍 전 시장을 겨냥해 “탈당한 홍 전 시장이 국민의힘을 지속적으로 저주하면서 본인은 아무 귀책이 없는 듯 남 탓만 하고 있다”고 공개 비판했다. 배 의원은 “정작 본인께서는 지난 22대 총선 무렵 비뚤어져가는 윤석열 정권에 대해 저를 비롯한 후배들의 절박한 호소와 간청을 못 들은 척하고 소위 ‘코박..

이슈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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