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교통사고 후 겪었던 고통의 시간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겪었던 신체적, 심리적 어려움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2006년 발생한 교통사고로 대퇴부와 발목 골절상을 입고 철심 7개를 삽입하는 큰 수술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지체장애 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는 "Devil" 활동 당시 몸 상태 악화 진단을 받고 '댄스 가수로서 끝난 것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위축되었던 심경을 전했습니다. "Black Suit" 활동 때는 스스로 겁이 많아져 무대에 서는 것 자체가 심장 두근거림을 유발했고, 결국 무대에 거의 서지 못하게 되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방송 활동까지 그만둘까 고민했지만, 소속사의 만류로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무대 공포증 극복과..